교회 오빠 손태진, 사찰 가더니 겸손해졌다 “마음이 평온해” (진이 왜 저래) - 뉴스앤 26. 2. 12 > 언론속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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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회 오빠 손태진, 사찰 가더니 겸손해졌다 “마음이 평온해” (진이 왜 저래) - 뉴스앤 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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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등사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2-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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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손태진이 강화도로 향한 당일치기 여행기를 공개했다.

2월 10일 채널 '진이 왜 저래'에는 '강화도 여행 오늘 자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진은 가장 오래된 사찰 전등사를 방문했다. 손태진은 "정문에 주차하고 걸어 올라가는 등산길 코스 느낌이다"며 "마음이 약간 평온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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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진이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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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진이 왜 저래’

손태진은 높게 솟은 소나무에 압도당했다. 손태진은 "이렇게 높은 소나무는 오랜만이다. 적어도 15m는 될 거 같다"라고 감탄했다.

손태진은 소망등을 언급하며 "교회 오빠라 띄운 적은 없다. 아까 성당 들어갈 때도 경건해지고 사찰 올 때는 겸손해지고 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손태진은 지난 1월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는 등 남다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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