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0 고은 시인이 들려주는 '詩 이 > 언론속전등사

본문 바로가기
언론속전등사
참여마당 언론속전등사

5sub533 2013-11-10 고은 시인이 들려주는 '詩 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67회 작성일 14-01-15 10:26

본문

고은 시인이 들려주는 '詩 이야기'… 강화 전등사, 16일 초청특강
김종호 | kjh@kyeongin.com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소재 전등사는 고은 시인을 초청, '시(詩)는 어떻게 오는가?'란 주제로 16일 오후 3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고은 시인은 승려생활 시절에 강화도 전등사의 주지 소임을 역임(1957년)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 강연은 시인에게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고은 문학의 모태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국내 최고령 계간 시 잡지 '시와 시학' 출신 시인들의 모임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동인시집 출판기념 행사의 일환이기도 하다.
한편 강연 장소인 전등사 무설전은 국내 최초로 현대 미술가 참여의 창작단을 구성, 건립된 다목적 건축물이다.
불상(김영원 홍대교수)·불화(오원배 동대교수)·실내디자인(이정교 홍대교수)·기획(윤범모 가천대교수) 등 전문성과 현대성 그리고 예술성을 담보한 현대 불사의 전범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김종호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텔레그램 보내기
  • 텀블러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X



회원로그인


(우:23050)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로 37-41
종무소 : 032-937-0125 팩스 : 032-232-5450
템플스테이 사무국 : 032-937-0152
COPYRIGHT 2006 전등사 ALL RIGHTS RESERVED.
그누보드5
(우:23050)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로 37-41 종무소 : 032-937-0125 팩스 : 032-232-5450 템플스테이 사무국 : 032-937-0152
COPYRIGHT ⓒ 2005~2022 전등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