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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ub533 2013-05-29 전등사에 불밝힌 '아시아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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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92회 작성일 14-01-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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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주지·범우스님)는 다음달 2일 전등사 경내에서 제8회 이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는 친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각 나라의 음악과 춤을 통해 전통문화를 공유하고,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장으로 승화시켜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 구성원으로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주민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높여 우리나라 이미지를 새롭게 부각시킬 이주민 문화축제에는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몽골,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의 이주노동자와 결혼 이주여성 등 8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축제는 식전행사로 전등사 향로전 앞에서 전통체험 마당으로 단주 만들기, 인경, 연꽃 만들기가 이뤄진다.
명부전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한국전통무용, 방글라데시, 몽골, 미얀마 등 각국의 전통춤을 비롯해 색소폰 연주, 비보이, 마술 등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을 위한 문화축제가 펼쳐지고, 가궐지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한 한국전통음식인 불고기 등 뷔페 음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일산동국대병원 양·한방 무료 진료 및 동방대학원에서 마련한 기 치료를 통한 심신의 안정을 찾는 기회가 주어지며, 이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전등사에서 마련한 선물도 증정될 예정이다.

/김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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